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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상금왕’ 박상현의 드라이버 스윙

기사승인 2018.12.18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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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상현(35)은 올해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지난 5월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을 시작으로 6월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9월 제34회 신한동해오픈까지 시즌 3승을 거뒀다.

매경오픈은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으로 대회 역사상 네 번째 다승자(2승)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또 신한동해오픈에서 최저타수와 최다언더파 기록을 갈아치우며 2007년 김경태(32) 이후 11년 만에 코리안투어 시즌 3승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 박상현의 2018 코리안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이밖에도 아시안투어 상금랭킹 2위로 신인상을 수상하고 유러피언투어 시드까지 확보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이번 영상은 2014년 한국오픈에서 촬영한 박상현의 드라이버 스윙이다. 4년 전 스윙이지만 무결점이라 할 만큼 완벽한 스윙 퍼포먼스를 뽐내고 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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