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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부활에 자산도 증가

기사승인 2018.12.19  17: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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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사진 민수용 기자>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부활에 성공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산 총액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경제전문매체 포브스는 18일 “우즈는 2018년 유명인사 보유 자산순위에서 8억달러(약9009억달러)로 공동 9위”라고 발표했다. 포브스가 지난해 추산한 우즈의 보유자산보다 5000만달러(약563억원) 가량 늘어난 금액이다.

우즈의 재산 증가는 경기력 회복과 직결된다. 지난 9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투어챔피언십 우승으로 통산 80승을 달성했다.

또 디스커버리와 PGA투어의 미디어 파트너십으로 만들어진 ‘골프TV’가 우즈와 독점 콘텐츠 제작 파트너십을 맺는 등 상품성을 높이고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를 제작한 조지 루커스(미국)가 54억달러(약 6조825억원)로 유명인사 자산 순위 1위를 차지했고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미국)이 약 17억달러(약 1조9148억원)로 유명인사 자산순위 4위, 스포츠 스타 중에선 1위를 차지했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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