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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JLPGA투어 3관왕 등극

기사승인 2018.12.20  11: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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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JLPGA투어 3관왕을 차지한 신지애<JLPGA투어 홈페이지>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신지애(30)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포함해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신지애는 19일 일본에서 열린 제7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시상식에서 메르세데스 올해의 선수상, 영예상, 미디어 베스트 샷을 수상했다.

신지애는 올해 JLPGA투어 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메이저대회 3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18시즌 4승, 상금랭킹 2위, 평균타수 2위에 오른 신지애는 일본 진출 이후 최고성적을 냈다.

안선주(31)는 올해 1억8078만엔을 벌어들여 상금왕에 올랐다. 2010년과 2011년, 2014년에 이어 네 번째 상금왕 등극이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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