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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특급 위너스’ 김비오의 315야드 때린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19.05.19  10: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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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비오는 (29)는 올해 열린 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에서 2012년 SK텔레콤 이후 7년 만에 통산 4승째를 우승하며 긴 슬럼프에서 종지부를 찍었다.

장타와 정교함으로 무장한 김비오는 2011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뛰어들었고 지난해까지 국내투어와 PGA웹닷컴(2부투어)를 병행했다.

최근 성적부진에 시달리며 샷이 무뎌졌다는 평을 들었지만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멘탈’이 성적부진으로 이어진 것.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으로 자신감을 찾은 김비오의 스윙은 PGA투어 무대에서 활동 당시를 능가할 만큼 샷에 무게감이 있다.

이번 영상은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열리고 있는 SK텔레콤오픈 3라운드에서 촬영한 슈퍼슬로모션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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