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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몬스터’ 이유호의 300야드 치는 우드 샷

기사승인 2020.09.06  17: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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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유호(26)는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눈 여겨봐야 할 ‘루키’다.

183cm의 신장에 100kg의 우월한 신체조건을 갖추었다. 그래서 그런지 티샷 거리가 엄청나다.

올해 6개 대회에 출전해 티샷 평균 303.78야드를 때려 이 부문 9위다. 그런데 이유호의 티샷이 대부분 우드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와 라운드를 해 본 선수들은 드라이버 티샷이 400야드는 족히 나간다고 입을 모은다.

이번 시간엔 우드로 300야드를 훌쩍 넘기는 이유호의 우드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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