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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동안 미녀’ 제니 신의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21.11.30  09: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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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제니 신(29)은 한국선수로 2011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기 시작해 올해 11년째 시즌을 마무리했다.

주니어시절인 2006년 US걸스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프로 데뷔 후 5년 만인 2016년 볼렌티어 오브 아메리카 노스 텍사스 슛아웃에서 첫 승을 달성했다. 이후 승수는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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