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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무한 가능성’ 성유진의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21.12.19  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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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성유진(21)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거쳐 2019년 KLPGA투어에 데뷔했다.

2020년 7월 맥콜·용평리조트오픈과 올해 6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첫 승에 바짝 다가갔다.

그리고 9월 열린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에서 2라운드까지 단독선두로 나섰지만 최종일 샷이 흔들리며 첫 승 기회를 날렸다. 하지만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자신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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