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김비오의 몸통으로 치는 180m 7번 아이언 샷

기사승인 2022.05.09  08:05:44

공유
default_news_ad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비오(32)가 제41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정상에 올랐다.

2012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이다.

이번 영상은 8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제41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종라운드 3번홀에서 촬영한 아이언 샷이다.

이 홀은 이날 173m로 세팅됐다. 그러나 그린까지 약간 오르막에 맞바람까지 불었다. 따라서 그린까지 약 180m정도 보면 된다.

김비오는 7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다. 7번 아이언으로 180m를 보낼 수 있는 건 몸통으로 스윙을 하기 때문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