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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디섐보’ 정찬민의 350야드 드라이버 샷 & 아이언 샷

기사승인 2022.05.12  0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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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찬민(23)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인이다. 그냥 신인이 아니라 ‘괴물 신인’이다.

정찬민은 지난달 코리안투어 데뷔 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 파5 532야드 15번홀에서 티샷을 무려 354.9야드를 때렸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정찬민은 일찌감치 장타자로 입소문이 자자했다. 그도 그럴 것이 키 188cm에 115kg의 거구다.

지난해 스릭슨투어(2부 투어)에서는 티샷 평균 321.81야드를 때렸다.

정찬민은 오는 1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의 페럼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우리금융투자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번 영상은 본 대회에 앞서 10일 공식연습라운드에서 촬영했다.

300야드를 가볍게 치는 정찬민이라 조금 세게 쳐 달라고 주문했다. 결과는 340야드다. 6번홀은 화면에서 보듯 오르막이라 15야드 정도의 비거리 손해가 있다.

사실 장타자는 많지만 정찬민처럼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가 높은 선수는 국내에서는 드물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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