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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황유민, 아마추어 ‘돌풍’ 일으키나…NH투자증권 1R 공동 2위

기사승인 2022.05.13  18: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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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성남) 최웅선 기자]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돌풍’이 일 기세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황유빈(19) 얘기다.

황유빈은 골프팬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여자골프계에서는 일찌감치 ‘될성부른 떡잎’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로 그럴 것이 2020년 국가상비군 시절에 매경솔라고배, 등 3승을 거뒀고 2021년 국가대표로 발탁된 뒤에는 아마추어메이저대회인 강민구배 등 2승을 거뒀다.

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출전해 OK저축은행 7위, 하아트진로 21위 등 프로언니들과의 경쟁에서도 빼어난 성적을 냈다.

뿐만 아니라 13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아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날 7언더파 65타를 친 황유빈은 최은우(27)와 함께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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