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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3연속 컷 탈락 송가은 “공격적 플레이가 원동력”

기사승인 2022.05.13  21: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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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용인) 최웅선 기자]지난해 신인왕 송가은(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단독선두로 나섰다.

송가은은 이번 대회에 앞서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13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4연속 버디를 두 번이나 하며 절정에 샷감을 뽐냈다.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송가은은 “앞선 3개 대회에서 모두 컷 탈락되면서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것을 스스로 느꼈다”며 “부족한 점을 보안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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