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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2R 공동선두 최민철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22.05.13  22: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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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편집 윤영덕 기자]‘한국오픈의 사나이’ 최민철(34)이 4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에 가능성을 열었다.

최민철은 13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적어낸 최민철은 전날 공동 2위에서 김태호(27), 서요섭과 함께 공동선두로 나섰다.

최민철은 2018년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정상에 올라 승승장구를 예고했지만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 샷에 물이 오르면서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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