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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공동선두 옥태훈의 3라운드 ‘베스트’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22.06.25  18: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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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충남 천안) 최웅선 기자]옥태훈(24)이 생애 첫 승을 향해 힘차게 달렸다.

옥태훈은 25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파71) 3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를 적어내 조민규(36)와 공동선두다. 이번 영상은 3라운드 9번홀 티샷으로 이날 옥태훈의 베스트 샷이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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