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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22.08.05  09: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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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임성재(24)는 한국남자골프의 ‘간판’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을 거뒀고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도 통산 2승과 함께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 2019년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국내 무대에서도 우승을 신고했다.

임성재는 2021-2022시즌 22개 대회에 출전해 본선에 18차례 진출했고 우승 1회, 준우승 1회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포인트 8위에 올라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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