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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던트 LPGA 첫날 한국선수 부진한 출발…유소연 홀로 2언더파 상위권

기사승인 2022.09.30  08: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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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연<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어센던트 LPGA 베네피팅(총상금 170만달러) 1라운드 얘기다.

이날 선두는 이글 1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친 린시위(중국)다. 1타 뒤진 5언더파 공동 2위 그룹엔 아타야 티띠꾼(태국), 렉시 톰슨, 리제트 살라스(이상 미국)가 자리 잡았다.

유소연(32)이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선수권에 이름을 올렸다.

유소연은 2012년 LPGA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2승을 포함 통산 6승을 거줬다. 마지막 우승은 2018년 마이어 LPGA 클래식이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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