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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핸더슨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가나…개막전 3R 3타차 선두

기사승인 2023.01.22  06: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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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륵 핸더슨<LPGA TOUR 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브룩 핸더슨(캐나다)이 2023시즌 첫 대회 우승을 ‘찜’했다.

핸더슨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클럽(파72.660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3시즌 개막전인 힐튼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3타를 더 줄이고 14언더파 202타를 적어냈다.

‘무빙데이’에서 ‘데일리 베스트’인 6언더파 66타를 치고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나사 하타오카(일본)와 이날 4타를 더 줄인 지난해 준우승을 하고 설욕전에 나선 세계 2위 넬리 코다(미국)가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2위다.

핸더슨의 샷감은 좋은 편이 아니었다. 이날 티샷 비거리는 평균 257야드로 1,2라운드보다 덜 나갔다. 페어웨이 안착률과 그린적중률 또한 비슷했다. 오히려 퍼팅은 2라운드 때보다 2개 더 많았다. 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은 것이 타수를 줄인 원동력이다.

찰리 헐(잉글랜드)과 마자 스타크(스웨덴)가 9언더파 공동 4위, 파울라 리토와 유카 사소, 모리야 주타누간, 가비 로페즈 그리고 디펜딩 챔피언 다니엘 강이 6언더파 공동 6위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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