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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배러큐다 챔피언십 첫날 단독 5위

기사승인 2019.07.26  14: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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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용은<사진제공 민수용 기자>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미국 원정에 나선 양용은(47)이 PGA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에 자리 잡았다.

양용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었다.

이번 대회는 각 홀 스코어에 점수를 매겨 합산하는 변형 스테이블 포드 방식으로 순위를 정하는데 앨버트로스 8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 –3점이다.

양용은은 버디 7개로 14점을 획득했지만 보기 2개로 –2점을 빼 12점을 적어내 단독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벼락으로 인해 일부 선수들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양용은은 선두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 18점)에 6점 뒤졌다.

양용은은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아시아선수 최초로 메이저대회 우승을 기록했으며 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경훈(28)이 버디 5개(10점)와 보기 2개(-2점)로 8점을 획득해 공동 14위, 배상문(32)은 5점으로 공동 39위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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