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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코리안투어 ‘엘리트’ 박효원의 깐깐한 슬로모션 샷

기사승인 2021.01.25  07: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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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효원(34)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거쳐 스무 살에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엘리트코스를 밟아 온 박효원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다 2018년 우승 문을 다섯 번이나 두드리더니 시즌 말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with MTN 정상에 올라 첫 승의 꿈을 이룬다.

그해 톱10 피니시 공동 1위에 오른 박효원은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당시 대상 수상자인 이형준이 유러피언투어 진출을 포기하면서 박효원이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해 코리안투어로 복귀한 박효원은 잠시 슬럼프에 빠졌지만 올해 제2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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