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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잭팟’ 터트린 이재경의 드라이버 & 우드 샷

기사승인 2021.10.12  09: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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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재경(22)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고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역전 우승했다.

이재경은 지난 10일 인천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6타를 치고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하고 2위 신상훈을 2타차로 제압했다.

이재경은 이번 우승으로 오는 14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과 내년 개최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그리고 유러피언투어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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