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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독일 ‘여신’ 캐롤라인 마손의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21.10.19  07: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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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캐롤라인 마손은 독일국적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다.

2013년 데뷔해 2016년 매뉴라이트 클래식에서 첫 승을 거뒀다. 올해 파운더스 컵 준우승을 디딤돌 삼아 통산 2승에 도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덜 알려져 있지만 유럽에서는 팬층이 두텁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과 유럽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 2013년, 2015년, 2017년, 2019년에 출전했다. 또 독일을 대표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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