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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장타자’ 김세영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22.01.07  05: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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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세영(28)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표 ‘장타자’였다.

김세영의 골프는 한마디로 유쾌하다. 위기상황 속에서도 지키기 보다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기 때문이다.

2015년 미국으로 건너간 김세영은 데뷔 첫 해 시즌 3승을 거두며 신인상을 수상했고 메이저대회 포함 통산 12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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