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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코킹’ 하민송의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22.01.17  05: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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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하민송(26)은 프로 데뷔 첫 해인 2013년 볼빅 KLPGA 점프투어 상금왕에 오르는 등 빼어난 실력을 뽐내며 2014년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KLPGA투어 1년차에 상금순위 42위라는 무난한 성적을 내며 시드를 지켰고 2년차인 2015년 8월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첫 승의 감격을 누렸다. 그해 두 번의 우승 기회가 더 있었지만 준우승에 그쳤다. 그러나 데뷔 후 최고성적을 내며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하기엔 충분했다.

현재까지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하민송의 스윙 특징은 ‘코킹’을 하지 않는 것. 그럼에도 162cm의 작은 신장인 하민송은 KLPGA투어 장타자로 꼽힌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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