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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에서 성공적인 데뷔시즌 보낸 안나린의 드라이버 샷

기사승인 2022.12.06  12: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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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나린(26)은 지난해 12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Q시리즈 ‘수석’으로 올해 데뷔했다.

올해 27개 대회에 출전해 22차례 본선에 진출했고 한 번은 부상으로 기권했다. 비록 우승은 없지만 톱10에 5차례나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는 평가다.

내년 시즌 본격적인 우승사냥에 나서는 안나린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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